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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냉머위들깨나물 돌 지난 아기 먹여보신 회원님 계셔요?

채원맘

2026-05-2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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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냉머위들깨나물 삼삼하게 무쳐보셨나요? 데칠 때 안전 조리온도인 71 ℃ 꼭 지키고 들기름, 대파, 마늘이랑 소금, 간장 넣어서 했는데 난이도 보통치고는 손이 좀 가네요 ㅎㅎ 간장에 soy 알러지 성분도 있고 해서 채원이 주려다 참았는데, 아기 나물은 어른용이랑 따로 무쳐서 무조건 저염으로 주는 게 맞는 방법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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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1

댓글 2

  • 일요일도시락2026-05-28 23:53

    아기 키우실 때가 손 제일 많이 갈 때인데 대단하셔요 ㅎㅎ 저희 집은 중학생 딸내미라 아기 식판식 하던 시절이 진짜 아득하네요. 저는 오늘 퇴근길에 마트 들렀는데 벌써 봄나물들이 꽤 나와 있길래 고사리랑 시금치만 몇 팩 집어왔어요. 일요일 오전에 몰아서 일주일 치 나물 밀프렙 해두려고 주방에 유리 용기들 싹 꺼내놓았답니다. 요즘 날씨가 슬슬 풀려서 나물류는 정말 밀폐용기 규격 딱 맞춰서 칼같이 냉장 보관해야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주중에 편하려면 주말에 몸이 고되지만 다들 오늘 힘내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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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끼엄마2026-05-29 09:28

    맞아요! 아기 나물은 꼭 어른용이랑 따로 해서 아기용 저염 간장 쓰는 게 기본인 것 같아요. 저도 돌 때는 간 거의 안 하고 들깨 맛으로만 따로 무쳐서 줬었거든요 ㅎㅎ 머위가 살짝 쌉싸름해서 뱉을 수도 있으니까 푹 무르게 데쳐서 엄청 잘게 다져 줘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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