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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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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털어서 닭강정 만듦 가성비 야식으로 ㄱㅊ

월세살이

2026-05-31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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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털할 겸 감자랑 집에 있던 소금 미림 고추장 간장 설탕으로 한식 튀김인 닭강정 대충 조져봤음 자취 안주나 야식용으로 먹기 딱인데 요리 난이도는 보통 정도라 은근 귀찮기는 함 밀 가루 대두 닭 고기 알레르기 성분 있으니까 민감한 사람은 피해야 됨 닭 고기는 식중독 무서우니까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4℃ 맞춰서 확실하게 익혀 먹는 거 ㅇㅈ? 돈 아끼려고 대충 한 홈파티 메뉴로도 가성비 면에서는 ㄹㅇ 쓸만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0

댓글 2

  • 백패커밥2026-06-01 01:48

    안녕하세요. 평소에 게시판 글을 읽기만 하고 댓글은 잘 쓰지 않는데, 올려주신 글이 참 유의미해서 몇 자 적어봅니다. 집에서 냉장고를 비울 겸 만드는 감자 닭강정은 가성비 좋은 야식으로 참 훌륭한 선택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닭고기를 조리할 때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74 ℃ 이상으로 확실하게 익히는 것은 위생 안전상 아주 중요한 기본 수칙인데, 이를 정확히 짚어주셔서 깊이 공감합니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미리 적어주신 배려도 돋보입니다. 저는 한 달에 한 번씩 혼자 배낭을 메고 산으로 떠나는 사람이라 요리를 볼 때도 무게와 효율성을 가장 먼저 보게 됩니다. 짐이 무거우면 그만큼 산을 걷는 거리가 짧아지기 때문에, 가급적 가스버너 하나와 작은 팬 하나로 해결하는 경량 요리를 선호합니다. 올려주신 양념 조합을 보니 집에서 미리 고추장, 간장, 설탕, 미림을 작은 물약 병이나 지퍼백에 섞어서 '만능 양념 파우치'로 만들어 가기에 딱 좋아 보입니다. 산정상에서는 생닭이나 생감자를 튀기는 것이 무게나 기름 처리 문제로 불가능하지만, 집에서 출발하기 전에 건조 감자 슬라이스와 통조림 닭가슴살을 챙기고 이 양념을 가져간다면 야외에서도 훌륭한 대안 요리가 나올 것 같습니다. 무게는 최소한으로 줄이면서도 맛을 낼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를 얻어갑니다. 손이 은근히 가고 귀찮은 요리인데도 깔끔하게 완성하신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좋은 정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안전하고 즐거운 요리 생활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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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국수매일2026-06-01 11:40

    고수 올려 먹으면 ㄹㅇ 극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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