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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마감 후 직접 만들어 본 한식 '수삼떡갈비'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6-0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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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번역 일을 마치고 저녁으로 한식 구이 요리인 '수삼떡갈비'를 정성껏 만들어 보았습니다. 주재료인 소고기에 양파, 대파, 마늘을 다져 넣고 간장과 후추로 비율을 맞춰 양념을 재웠는데,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지만 형태를 잡고 익히는 데 은근히 손이 갑니다. 다진 고기 요리인 만큼 위생과 안전을 위해 조리용 온도계로 중심 온도 71 ℃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속까지 제대로 익혔습니다. 참고로 대두와 소고기(soy, beef) 알레르기 성분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재료 확인이 필요합니다. 손은 조금 가더라도 기본 원칙을 지켜 구워내니 든든하고 정갈한 한 그릇이 완성되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6

댓글 1

  • 반죽요정2026-06-03 06:31

    와번역일마감하고 떡갈비를 직접만들다니체력 ㄹㅇ 최고의선택이다 수삼까지들어갔으면 기력 회복제대로됐겠네 ㅋㅋ 근데 중간에조리용온도계로 중심 온도 71 ℃ 찍은거보고나진짜소름돋았잖아 이거진짜 먹잘알에 요리 고수 인정임 ㅋㅋ 나도홈베이킹 3년차인데처음에온도계없이 대충감으로하다가식빵 맨날벽돌 만들었거든 ㅋㅋ 결국내부온도계 사고발효 온도초단위로재고나서야성공률떡상했음 고기든 빵이든 결국온도랑 정확한수치가과학이자 진리임 ㄹㅇ 떡갈비 치대고모양잡는 거손 진짜 많이가고귀찮아도직접만드는 게시판 냉동이랑 비교 불가로 JMT이지 애들먹이기에도 사먹이는것보다직접해주는게갓성비에안심되고 무조건낫잖아 아맞다 71 ℃ 딱맞춰서구우면 겉은노릇하고속은육즙안 빠져나가고촉촉하니대박이었을 듯사진만봐도군침돈다힘든일마감하고나서먹는 떡갈비에 한잔하면피로 싹가시는데 ㅋㅋ 오늘밤 발뻗고푹 쉬길바래요리하느라고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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