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상이나 홈파티용으로 LA갈비 간장구이 양념 재워두면 세 끼는 편해서 개꿀임 ㅠㅠ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후추 조청 대충 넣으면 난이도 보통인데 단짠 존맛이라 애들 셋 다 군말 없이 잘 먹음 이거 소고기니까 속온도 63 ℃ 맞춰서 잘 익혀야 하고 대두랑 밀가루 알레르기 있으면 조심해라 진짜 명절엔 고기가 답이다 ㄹ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오늘도반찬
2026-06-03 13:22
손님상이나 홈파티용으로 LA갈비 간장구이 양념 재워두면 세 끼는 편해서 개꿀임 ㅠㅠ 간장 설탕 마늘 참기름 후추 조청 대충 넣으면 난이도 보통인데 단짠 존맛이라 애들 셋 다 군말 없이 잘 먹음 이거 소고기니까 속온도 63 ℃ 맞춰서 잘 익혀야 하고 대두랑 밀가루 알레르기 있으면 조심해라 진짜 명절엔 고기가 답이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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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아기 것은 양념 따로 덜어서 저염으로 만드신 건가요? ㅎㅎ 저희 집도 이번 명절에 갈비 구워서 어른 반찬이랑 돌려막기 했는데 진짜 든든하긴 하더라고요. 안 그래도 저희 채원이 밀가루 알러지 반응 한 번 올라온 뒤로는 간장 쓸 때도 엄청 예민하게 구는 편이라 양조간장 대신 조선간장 아주 찔끔 넣고 재워줬거든요. 소고기도 아기 먹일 건 속온도 63 ℃ 넘게 꼼꼼히 익혀야 안심이 되던데 글쓴이님도 알러지나 온도 체크 엄청 세심하게 하시는 편인가 봐요, 맞죠?
10LA 갈비만큼 든든한 명절 반찬이 없습니다. 저도 갈비는 큰 통 가득 재워두고 며칠 동안 반찬 걱정 없이 밥상을 차립니다. 계량컵이랑 큰술로 넉넉하게 양념해 두면 든든해서 일거리가 반으로 줍니다. 식구들 고기 구워 먹이다 보면 연휴가 금방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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