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잡채용 돼지는 71 ℃로 익히기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장고선생
2026-06-05 14:02
부추잡채용 돼지는 71 ℃로 익히기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부추잡채를밀프렙으로해둘 생각은못 해봤는데좋은 아이디어네요. 돼지고기 속까지 71 ℃ 이상으로확실히 익히는건위생상 정말중요한부분같아요. 저도베이킹 시작하면서 온도계 사 둔걸로고기 익힘정도를보는데확실히안심이 되더라구요. 근데부추는 수분이많고 쉽게숨이 죽어서 보관할때조금까다롭지않나요? 볶는과정에서 물기가생기면더빨리상하기도하던데, 혹시보관하실 때수분 잡는노하우가따로 있으신지궁금해요 ㅎㅎ 오늘도살짝 배워갑니다.
1부추 금방 쉬니까 꼭 냉장해요ㅠㅠ
12돼지고기 온도 지켜서 바짝 익히는 거 진짜 중요하더라구요 ㅋㅋ 근데 부추잡채 밀프렙할 때 부추까지 다 볶아서 보관하면 나중에 데웠을 때 완전 질겨지고 물 고여서 망해요. 고기랑 다른 야채만 먼저 볶아서 보관하고 부추는 먹기 직전에 살짝 섞어서 데우는 게 훨씬 낫더라구요
8요즘 유행하는 밀프렙인가 난 손이 커서 저런 거 소분해두면 감질나더라 온도계로 고기 온도 재는 것도 신기하네 ㄹㅇ 요즘 날씨 쌀쌀해져서 국물이 최고인데 마트 갔다가 시래기 갓성비 좋길래 한 단 사옴 오늘 저녁은 직접 띄운 청국장에 시래기 팍팍 넣고 끓여서 남편이랑 대충 비벼 먹으려고 반찬 여러 개 하기도 귀찮다 집밥은 역시 그냥 뜨끈한 국물에 대충 말아먹는 게 속 편하고 JMT임 다들 감기 조심해라
0정확한 수치를 기준으로 조리하시는 분을 만나서 반갑습니다. 밀프렙용 돼지고기는 중심 온도를 71 ℃ 로 맞추어 가열해야 보관 시 위생적 안전성이 확보되면서도 육즙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저도 부추잡채를 만들 때 탐침 온도계로 오차 범위 ±1 ℃ 이내로 계측하는데, 이 기준이 가장 높은 재현성을 보여주었습니다.
0맞아요 역시온도가생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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