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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터리로 우렁된장소스 배추롤 해봄 손 많이 감

월세살이

2026-06-05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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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쌀 당근 버섯 양파 애호박 다 때려 넣고 찜으로 찌는 건데 난이도 보통 치고는 레알 귀찮음 돼지고기 들어간 거라 안전 조리온도 꼭 71 ℃ 넘게 푹 익혀 먹어야 함 soy 랑 pork 알러지 있는 사람들은 조심하고 맛은 그냥 든든해서 ㄱㅊ 한데 가성비 따지는 내 기준에 노동력 대비 효율은 좀 에바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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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9

댓글 4

  • 설거지제로2026-06-06 03:24

    롤왜 싸냐걍다넣고끓여 ㅋㅋ

    2
  • 마라중독녀2026-06-06 03:40

    인정 배추롤개귀찮음 ㄹㅇ

    8
  • 원칙주의밥상2026-06-06 07:07

    날이 추우니 '배춧국'이 생각납니다.

    6
  • 샐러드언니2026-06-07 12:59

    아, 배추롤 진짜 공감이에요 ㅋㅋ 저도 예전에 도시락용으로 한 번 도전했다가 속 재료 다지고 예쁘게 마는 것 때문에 진짜 영혼 탈출했던 기억이 나네요. 돼지고기가 들어가서 단백질 채우기엔 참 좋은 영양식인데, 퇴근하고 와서 만들기엔 노동력 가성비가 너무 안 나오더라구요.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푹 익혀야 하니 찜기 앞에서 계속 대기 타야 하구요. 그래도 맛나고 든든하게 드셨다니 다행이에요. 저는 그 뒤로 배추롤은 손 많이 가는 '사치 메뉴'로 분류해 두고 쳐다보지도 않는답니다 ㅎㅎ 고생하셨어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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