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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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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때우지 않고 만들어 본 간장 닭고기덮밥입니다.

정석한그릇

2026-06-06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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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먹는 밥도 정성껏 차리고 싶어 간장, 미림, 설탕, 마늘을 계량하여 간장 닭고기덮밥을 준비했습니다. 닭고기는 안전을 위해 내부 온도가 74 ℃ 이상이 되도록 속까지 확실하게 익히고 계란을 얹으니 든든한 혼밥으로 좋더군요. 혹시 이 소스에서 단맛을 조금 더 줄이고 싶을 때는 설탕 비율을 어떻게 조정하는 것이 가장 정석일지 궁금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5

  • 기본충실2026-06-07 03:27

    오늘 오븐으로 가지를 구웠습니다

    1
  • 일요일도시락2026-06-07 07:59

    안전하게 74 ℃ 넘겨서 속까지 잘 익혀 드셨다니 보기만 해도 든든하네요! 저도 주말에 닭고기 대량으로 볶아 냉동 소분해 두는 단골 메뉴라 더 반갑네요 ㅋㅋ 단맛 줄이실 땐 설탕 비율을 기본 레시피의 절반으로 확 줄이고 양파를 듬뿍 조려서 천연 단맛을 내보거나, 간장과 설탕 비율을 4 대 1 정도로 맞춰서 가볍게 조려보세요!

    7
  • 닭가슴살탈출2026-06-09 01:06

    와 혼밥인데도 74 ℃ 넘게 싹 익혀서 정성껏 드시는 거 ㄹㅇ ㅇㅈ입니다 닭은 역시 속까지 확실히 익혀야 안 찝찝하고 맛나죠 ㅋㅋ 단맛 정석으로 줄이려면 설탕 비율을 원래 넣던 거에서 반으로 확 깎는 게 직관적이고 편해요 아님 저처럼 아예 알룰로스 대체당 써서 단맛 시늉만 내는 것도 저탄고지 느낌 나고 ㄱㅊ음 ㅋㅋ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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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선생2026-06-09 04:41

    설탕 비율만 반으로 줄여보세요.

    5
  • 샐러드언니2026-06-09 09:41

    든든하네요! 설탕 반만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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