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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미역 닭가슴살전 이거 밀프렙용으로 ㄱㅊ음?

닭가슴살탈출

2026-09-0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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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두부 당근 대파 계란에 고춧가루 넣고 구우면 되는 보통 난이도 한식 구이라는데 맛 어떰? 닭고기라 안전온도 74 ℃ 지켜서 바싹 구워야할거같은데 이거 대두 달걀 닭고기 알러겐만 조심하면 단백질 채우기 딱일듯해서ㅋㅋ 주말에 한꺼번에 부쳐놓고 도시락 싸두면 퍽퍽해지려나 해본사람 후기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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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편의점셰프2026-09-03 01:25

    나중에 데우면진짜 개퍽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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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9-03 09:47

    두부 닭찌 데우면 물 생겨서 비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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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9-03 11:10

    동감합니다. 저도 식구들 먹이려고 닭가슴살에 두부 으깨 넣고 전으로 자주 부치는데, 두부가 들어가서 식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합니다. 다만 닭고기라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하니 약한 불로 속까지 바싹 구워야 안전합니다. 주말에 한 바구니 넉넉하게 부쳐두면 며칠 도시락 반찬으로 아주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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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패커밥2026-09-03 11:59

    동감합니다. 닭고기는 안전을 위해 내부 온도를 74 ℃ 이상으로 확실히 익혀야 해서 조리할 때 꽤 까다롭지요. 게다가 두부와 닭가슴살이 들어간 전 종류는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빠져서 생각보다 퍽퍽해지기 쉽습니다. 주말에 한꺼번에 부쳐두는 것보다는 귀찮더라도 먹기 직전에 바로 익혀 드시는 편이 맛과 위생 모두에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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