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고기 두부 당근 대파 계란에 고춧가루 넣고 구우면 되는 보통 난이도 한식 구이라는데 맛 어떰? 닭고기라 안전온도 74 ℃ 지켜서 바싹 구워야할거같은데 이거 대두 달걀 닭고기 알러겐만 조심하면 단백질 채우기 딱일듯해서ㅋㅋ 주말에 한꺼번에 부쳐놓고 도시락 싸두면 퍽퍽해지려나 해본사람 후기좀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닭가슴살탈출
2026-09-03 00:26
닭고기 두부 당근 대파 계란에 고춧가루 넣고 구우면 되는 보통 난이도 한식 구이라는데 맛 어떰? 닭고기라 안전온도 74 ℃ 지켜서 바싹 구워야할거같은데 이거 대두 달걀 닭고기 알러겐만 조심하면 단백질 채우기 딱일듯해서ㅋㅋ 주말에 한꺼번에 부쳐놓고 도시락 싸두면 퍽퍽해지려나 해본사람 후기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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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데우면진짜 개퍽퍽함
0두부 닭찌 데우면 물 생겨서 비추요
4동감합니다. 저도 식구들 먹이려고 닭가슴살에 두부 으깨 넣고 전으로 자주 부치는데, 두부가 들어가서 식어도 퍽퍽하지 않고 촉촉합니다. 다만 닭고기라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하니 약한 불로 속까지 바싹 구워야 안전합니다. 주말에 한 바구니 넉넉하게 부쳐두면 며칠 도시락 반찬으로 아주 든든합니다.
5동감합니다. 닭고기는 안전을 위해 내부 온도를 74 ℃ 이상으로 확실히 익혀야 해서 조리할 때 꽤 까다롭지요. 게다가 두부와 닭가슴살이 들어간 전 종류는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빠져서 생각보다 퍽퍽해지기 쉽습니다. 주말에 한꺼번에 부쳐두는 것보다는 귀찮더라도 먹기 직전에 바로 익혀 드시는 편이 맛과 위생 모두에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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