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밀프렙으로 주중에 먹을 소고기 간장조림을 대량 조리해보려고요. 주재료로 소고기랑 계란 넣고 간장, 설탕, 마늘, 물엿이나 조청 넣어서 조릴 생각입니다. 쇠고기, 대두, 달걀 알러겐이 다 들어가서 식구들 반응도 잘 봐야 하는데, 쇠고기는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푹 익혀서 냉장 밀폐용기에 소분해두면 주중 내내 든든한 밑반찬이자 도시락용으로 딱이거든요. 근데 계란을 같이 조려두면 며칠 뒤에 냉장고에서 꺼냈을 때 간혹 비린내가 돌아서 걱정되네요. 설탕이나 물엿 비율을 좀 늘려야 할까요? 5년째 밀프렙 하면서도 조림 속 계란 비린내 잡기는 매번 어렵네요 ㅎㅎ 노하우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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