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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야식으로 닭강정 하려는데 온도계 필수인가요ㅠㅠ

발효포기않음

2026-08-12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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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발효 또 실패해서 남편이랑 야식으로 닭강정 만들려는데요ㅠㅠ 감자 소금 미림 고추장 간장 설탕 넣고 하는 보통 난이도라는데 닭고기 속까지 익히는 거 원래 이렇게 어렵나요? 안전 조리온도가 74 ℃ 라는데 온도계로 찔러봐야 하는지 혹시 저만 불안한가요ㅠㅠ (밀 대두 닭고기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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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댓글 3

  • 월세살이2026-08-12 08:31

    닭 안 익는 거 ㄹㅇ 불안함 ㅇㅈ 나도 식중독 무서워서 닭 요리할 때 엄청 신경 씀 근데 온도계는 가성비 안 나오니까 굳이 사지 말고 제일 두꺼운 놈 반으로 잘라보는 게 제일 확실함 속까지 하얗게 다 익었는지 눈으로 확인하는 게 마음 편하고 돈도 안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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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틴충2026-08-12 15:00

    닭고기 안 익는거 개공감함속까지 익히는 거은근 까다로움ㅋㅋㅋ 나도 매일닭찌구워 먹는데속 안익어서핏기보이면비위상하고 배탈날까 봐개불안함 안전온도 74 ℃ 그거맞으니까걍 온도계로찔러보면서 하셈감으로하다가덜 익어서 다시튀기면튀김옷다벗겨지고매크로만망함온도계 쓰는 게백배나음불안해하는거지극히 정상이니까걍온도계 꽂고 맘편하게가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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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비다이어리2026-08-12 17:18

    ↳ 월세살이에게

    자르는 거 저도 예전에 해봤는데 생각보다 비추더라구요. 제일 두꺼운 거 가위나 칼로 매번 자르다 보면 거기로 육즙 다 빠져서 질겨지고 튀김옷도 너덜너덜해져요. 요새 다이소 가면 조리용 온도계 3,000 원에서 5,000 원이면 사는데, 닭 한 팩 만 원 돈 하는 거 안 익어서 버리거나 오버쿡해서 맛없어지는 기회비용 생각하면 차라리 온도계 사는 게 훨씬 가성비 좋은 것 같아요. 안전하게 속온도 74 ℃ 확인하고 먹는 게 건강에도 안전하고, 하나 사두면 두고두고 쓰니까 저는 오히려 돈 아끼는 길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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