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상으로 굴밥 도전해보려는데 쌀에 참기름, 간장, 마늘, 대파 넣고 냄비밥 하려니 불조절이 너무 어려워요ㅠㅠ 조개류는 노로바이러스 때문에 속까지 63 ℃ 이상으로 잘 익혀야 한대서 신경 쓰다 보니 자꾸 밑에만 다 타는데 혹시 저만 그런가요?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 있어서 간장도 조심조심 쓰는데 요리 초보는 웁니다ㅠㅠ 발효 실패할 때랑 똑같이 멘붕 오네요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발효포기않음
2026-07-11 13:02
손님상으로 굴밥 도전해보려는데 쌀에 참기름, 간장, 마늘, 대파 넣고 냄비밥 하려니 불조절이 너무 어려워요ㅠㅠ 조개류는 노로바이러스 때문에 속까지 63 ℃ 이상으로 잘 익혀야 한대서 신경 쓰다 보니 자꾸 밑에만 다 타는데 혹시 저만 그런가요?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 있어서 간장도 조심조심 쓰는데 요리 초보는 웁니다ㅠㅠ 발효 실패할 때랑 똑같이 멘붕 오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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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굴밥 냄비로 하려면 불조절 진짜 까다롭죠ㅠㅠ 타는 게 당연해요! 저는 이럴 때 밥은 원래 하던 대로 냄비밥 지어두고, 굴은 참기름에 따로 살짝 볶아서 뜸 들일 때 위에 얹어주는데 한번 해보세요. 뜸 구석구석 들면서 굴도 잘 익고 밑에 타지도 않아서 손님상 낼 때 아주 요긴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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