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일을 마치고 명절이나 손님상, 혹은 자취 안주로도 좋은 한식 전 요리인 '육전'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주재료로 소고기, 계란, 밀가루,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을 준비해 두었고, 난이도는 '보통'이라고 합니다. 다만 쇠고기, 달걀, 밀, 대두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으니 주의하여 조리하려고 합니다. 요리할 때 기본기와 위생을 중시하다 보니 안전 조리온도인 63 ℃를 꼭 지키고 싶은데, 워낙 얇게 부치는 전이다 보니 온도계 측정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자취방에서 정석대로 정확하게 구울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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