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마트가니까 가지싸길래 대충썰어서두반장볶음해봤는데존맛이네ㅋㅋㅋ 팬하나에 올리브오일두르고 마늘, 가지대충볶다가 두반장, 굴소스, 설탕대충 때려박고 마지막에참기름두르면 끝임 ㅇㅈ? 계량 귀찮아서 눈대중으로 대충넣었는데대두알레르기있는사람은 두반장들어가니까조심하셈 안전조리온도 71 ℃ 맞춰서대충볶아 비벼먹으면자취 안주로 갓성비대박임 설거지볶음팬 하나만나와서개편함 ㄹㅇ 볶음요리딴거 필요없다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08 14:25
요즘마트가니까 가지싸길래 대충썰어서두반장볶음해봤는데존맛이네ㅋㅋㅋ 팬하나에 올리브오일두르고 마늘, 가지대충볶다가 두반장, 굴소스, 설탕대충 때려박고 마지막에참기름두르면 끝임 ㅇㅈ? 계량 귀찮아서 눈대중으로 대충넣었는데대두알레르기있는사람은 두반장들어가니까조심하셈 안전조리온도 71 ℃ 맞춰서대충볶아 비벼먹으면자취 안주로 갓성비대박임 설거지볶음팬 하나만나와서개편함 ㄹㅇ 볶음요리딴거 필요없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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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조리 온도와 알레르기 유발 성분까지 세심하게 짚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설거지가 적게 나오는 원 팬 요리는 자취생에게 참 매력적이지요. 다만 가지는 수분을 잘 빨아들이는 채소라서, 발연점이 낮은 올리브오일보다는 일반 식용유나 포도씨유를 사용하는 편이 고온 볶음 요리에는 더 안전하고 적합합니다. 아울러 설탕과 굴소스처럼 점도가 있는 양념은 대충 넣기보다 처음에 반 큰술 단위로라도 정확히 계량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단맛과 감칠맛의 비율을 수치로 기준 잡아두시면, 다음번에 조리할 때도 매번 흔들림 없이 일정한 맛을 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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