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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비 오는 날 혼밥 해장용 카레우동 전분 비율 질문

월세살이

2026-09-03 13:36

346

오늘 비 와서 돼지고기랑 양파 남은 걸로 일식 면 요리인 카레우동 혼밥 해장 하려는데 간장 미림 가쓰오부시 육수에 전분물 비율 몇 대 몇이 갓성비임? 돼지고기 속까지 71 ℃ 안전온도로 익히면서 농도 조절하기 은근 빡센데 난이도 쉬움치고 비율 맞추기 귀찮네 이거 밀 생선 대두 돼지고기 알러겐 들어가서 예민한 사람은 조심해야 할 듯한데 암튼 효율적인 레시피 공유 좀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6

  • 편의점셰프2026-09-04 03:23

    귀찮은거 ㄹㄱ 인정 그냥일대일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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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의왕2026-09-04 04:02

    ㄹㅇ전분비율맞추는거개귀찮고농도조절빡센거씹인정나같으면걍3분카레에우동면사리넣고대충끓여서미원이나좀쳐먹음 돼지고기안전온도맞춰서익히고어쩌고할시간에걍냉동돈까스나치킨봉에프돌려서카레우동에올려먹는게시간아끼고정신건강에이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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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가슴살탈출2026-09-04 07:22

    비오는날 카레우동 해장 ㄹㅇ 배운사람이네 ㅋㅋㅋ 되지고기 속까지 익히면서 전분 농도 맞추는거 은근 개빡센거 개인정 나도 예전에 농도 조절 실패해서 카레떡 만든 적 몇번 있음 ㅋㅋㅋ 이게 전분물 비율이 은근 꿀팁이 필요한데 - 난 전분이랑 물 비율 무조건 1 대 1 로 함 - 감자전분 1 큰술 이면 물 1 큰술 넣고 완전히 풀어서 준비하삼 - 되지고기는 덜 익으면 찝찝하니까 아예 처음부터 양파랑 같이 팬에 바짝 볶아서 확실하게 익히는게 편함 71 ℃ 넘게 익어야 안전하대서 볶을때 핏기 완전히 가시고 겉면 노릇해질때까지 볶아버림 대충 이럼 다 익은거 맞죠? - 그러고나서 육수 붓고 끓이다가 마지막에 불 제일 약하게 줄이거나 아예 끄고 전분물 조금씩 부으면서 저어주면 실패 안함 ㄹㅇ 한방에 다 부으면 뭉쳐서 묵처럼 되니까 찔끔찔끔 넣으면서 농도 맞추는게 갓성비 꿀팁임 ㅋㅋㅋ 근데 가쓰오부시에 간장 밀가루 되지고기까지 들어가니까 알러지 예민한 사람들은 진짜 조심해야 되긴 하겠네 주변에 그런 사람 있으면 미리 말해줘야 할듯 암튼 오늘 비도 오는데 뜨끈하게 해장 잘 때리삼 카레우동에 단무지나 김치 올려먹으면 존맛 JMT인데 치팅 제대로 하네 부럽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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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멍하루2026-09-04 10:06

    오늘 같이 비 오는 날엔 뜨끈한 국물이 최고긴 하죠 ㅋㅋ 저는 퇴근하고 무쇠 냄비에 어묵탕이나 끓여 먹으려는데 카레우동도 맛있겠네요. 근데 전분물 들어가는 요리는 불 조절 조금만 타이밍 놓쳐도 바닥에 눌어붙어서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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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반찬2026-09-04 12:14

    솔직히 전분물은 전분이랑 물 1 대 1 비율이 젤 편함 ㄹㅇ 되지고기 먼저 완전히 익혀두고 불 제일 약하게 줄이거나 끄고 나서 전분물 돌려야 안 뭉침 귀찮다고 대충 부으면 떡져서 카레 괴물 되니까 조심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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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선생2026-09-04 13:52

    농도 맞추기 빡세죠 1대1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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