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산행을 갈 때 새우, 토마토, 버섯, 고추장, 피시소스를 활용하여 똠얌쿵 쌀국수를 끓여보려 합니다. 새우가 들어가니 위생을 위해 안전 조리 온도인 63 ℃ 이상으로 제대로 익혀야 할 텐데, 작은 가스버너 하나로 조리하기에 난이도가 높지 않을지 걱정스럽습니다. 혹시 경량 코펠로 1 인분을 안전하고 가볍게 끓여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지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백패커밥
2026-07-27 14:17
혼자 산행을 갈 때 새우, 토마토, 버섯, 고추장, 피시소스를 활용하여 똠얌쿵 쌀국수를 끓여보려 합니다. 새우가 들어가니 위생을 위해 안전 조리 온도인 63 ℃ 이상으로 제대로 익혀야 할 텐데, 작은 가스버너 하나로 조리하기에 난이도가 높지 않을지 걱정스럽습니다. 혹시 경량 코펠로 1 인분을 안전하고 가볍게 끓여낼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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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선온도계없인 63도절대 못맞춤
5야외선그냥푹끓여야비린내안나요
1비오는 야외 새우는 레알 빡셀 듯요
0비오는날 야외에서 버너 하나로 새우 63 ℃ 조리온도 맞춰서 익히는거 ㄹㅇ 기빨릴듯 난 야채만 먹는데도 밖에서 온도 신경쓰는거 생각만해도 걍 에바임ㅇㅈ 빗물 들어가고 화력 약해지면 노답이니까 집에서 재료 다 손질해가서 코펠에 때려넣고 원팬 느낌으로 푹 끓여버리는게 그나마 현실적일듯 안전하게 조심해서 다녀오셈요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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