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추 제철이라 혼밥 자취 안주 겸 다이어트식 부추무침 하려는데 간장 고춧가루 마늘 식초 설탕 참기름만 있으면 돼서 난이도 쉬움인 건 알겠음 근데 대두 알러겐 있는 간장 계산하다 보니까 안전 조리온도 71 ℃ 나와있던데 이거 불 안 쓰는 무침 요리 아니냐 굳이 데쳐서 무치라는 건지 해본 사람 알려주라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6-17 03:06
요즘 부추 제철이라 혼밥 자취 안주 겸 다이어트식 부추무침 하려는데 간장 고춧가루 마늘 식초 설탕 참기름만 있으면 돼서 난이도 쉬움인 건 알겠음 근데 대두 알러겐 있는 간장 계산하다 보니까 안전 조리온도 71 ℃ 나와있던데 이거 불 안 쓰는 무침 요리 아니냐 굳이 데쳐서 무치라는 건지 해본 사람 알려주라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ㄹㅇ 그거 개오바임 겉절이식 부추무침을 왜 데쳐서 무치냐 숨 다 죽고 질겨져서 맛대가리 하나도 없음 대충 레시피 사이트들 자동 양식 긁어오다가 에러 난 거 같은데 무침은 걍 깨끗이 씻어서 물기 싹 털고 생으로 무치는 게 국룰임 괜히 데치지 말고 간장이랑 고춧가루 대충 손대중으로 때려 넣고 미원 한 꼬집 치는 게 고깃집에서 나오는 그 착 감기는 맛 제대로 남 ㅇㅈ?
3그거레시피오류 아닐까요? ㅎㅎ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