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치킨 가라아게 해보신 분들, 전분이랑 밀가루를 어느 정도씩 쓰는지 궁금해요. 간장, 미림, 마늘로 밑간하고 달걀도 들어가는 레시피를 봤는데, 튀김옷이 너무 두꺼워지지 않게 하려면 비율을 어떻게 잡는 게 좋을까요?
자취 안주로도 좋고 도시락이나 홈파티 메뉴로도 괜찮아 보여서요. 난이도는 보통이라는데, 튀김은 기름 온도나 익힘 확인이 익숙하지 않으면 신경 쓸 게 많죠 ㅎㅎ 닭고기는 중심까지 74℃에 도달했는지 확인하면 되는 거 맞죠?
그리고 간장 들어가면 짠맛이 생각보다 세질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양 조절도 고민돼요. 저는 염분을 꽤 꼼꼼히 보는 편이라, 재료만으로 간을 맞추고 조미료는 최대한 빼고 싶거든요. 다들 간장이나 미림 양은 어떤 기준으로 잡으세요?
닭고기, 밀, 대두, 달걀이 알러겐이라 함께 먹는 사람도 확인해야겠더라고요. 특히 달걀이나 대두 알러지가 있는 분이 있으면 재료를 먼저 꼼꼼히 확인하는 게 맞죠? 혹시 만들어보신 분들 조리 순서나 간 조절 팁 부탁드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