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71℃ 식초간장대충끝?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9-11 10:59
두부 71℃ 식초간장대충끝?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두부식초간장조합 ㄱㅊ긴한데미역줄기는손질 넘귀찮아서손도안댐 ㄹㅇ 요즘마트물가미쳐서 두부도세일할 때만사는데식재료보관어케 하냐날풀려서 금방 상할까봐무서움 난 걍 오늘도남은두부으깨서계란이랑볶아왔는데반찬통가성비좋은 거 추천좀ㅇㅇ
5아 진짜 공감합니다 ㅋㅋ 대충 그렇게 하면 먹을 수가 없죠. 1. 두부는 수분 빼는 작업 제대로 안 하고 71 ℃ 정도로 대충 데치면 나중에 물바다 되고 식감도 다 망가집니다. 2. 특히 미역줄기랑 두부 조합은 수분 때문에 냉동 보관이 아예 불가능한 최악의 밀프렙 조합이구요. 3. 대충 식초 간장으로 버무린다고 비린내가 잡히지도 않아서 저도 예전에 대충 했다가 바로 음식물 쓰레기통으로 보냈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역시 반찬은 냉동 궁합부터 따져야 합니다.
2ㅇㅇ 대충 으깨서단백질채우면끝
2ㅇㅈ 온도계 잴 필요도 없고 대충 뜨거운 물에 두부 데쳐서 식초 간장 넣고 무치면 끝임 두부 한 모 1200 원에 미역줄기 천 원짜리 사서 무치면 일주일 버티기 쌉가능이라 갓성비 ㄹㅇ 지림 나도 식비 가계부 빵꾸 날 때 자주 해먹는데 가성비 하나는 끝판왕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