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토마토 철이라 소고기 넣고 63 ℃ 이상으로 푹 끓이는데 버터 향이 너무 강하네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김밥천국
2026-07-08 11:51
요즘 토마토 철이라 소고기 넣고 63 ℃ 이상으로 푹 끓이는데 버터 향이 너무 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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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에소고기 넣고버터까지넣으면 ㄹㄱ 느끼해서못먹음;; 난토마토소고기찜은솔직히전별로던데... 차라리 버터빼고신라면스프나고치돈소스 찔끔넣고매콤하게끓이는게오천배는나음
0ㄹㅇ 버터는 향이 세서 조금만 많이 넣거나 불 조절 실패하면 다른 재료 맛 다 가림 소고기 비싸게 주고 샀는데 버터 맛만 나면 개빡침 불 맛 가려면 약불로 은근하게 끓여야 안전온도 63 ℃ 이상 유지하면서 고기도 부드러워짐 솔직히 자취생 기준으로는 버터 다 필요 없고 다진 마늘이랑 가성비 MSG 치킨스톡 한 스푼 넣는 게 국물 치트키임 그렇게 끓이는 게 돈도 아끼고 밥 비벼 먹기도 훨씬 나음ㅇㅇ
5토마토와 소고기 조합은 늘 훌륭하지요. 버터 향이 너무 강하다면 다음에는 버터 양을 계량스푼으로 반만 줄여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날이 많이 더워져서 저도 요즘은 가스불 앞에 서서 오래 끓이는 찜 요리 대신 시원한 나물 무침 위주로 상을 차리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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