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야간물류퇴근하고아침 혼밥으로 한식국물당겨서시래기된장국끓여봄. 된장, 마늘, 대파, 간장넣고멸치육수 우렸는데난이도보통이라더니시래기가 은근질겨서당황함 ㅋㅋ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서푹끓이긴했는데이거시래기부드럽게하는 팁아는 사람있냐? 아 참고로 대두 알레르기 있으면된장국이니까무조건 피해야 함. 그리고 멸치육수만쓰면밍밍하니까조미료 꼭넣어라 이건진짜과학임. 먹어봐 진짜 맛이확달라짐.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08 12:48
방금 야간물류퇴근하고아침 혼밥으로 한식국물당겨서시래기된장국끓여봄. 된장, 마늘, 대파, 간장넣고멸치육수 우렸는데난이도보통이라더니시래기가 은근질겨서당황함 ㅋㅋ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서푹끓이긴했는데이거시래기부드럽게하는 팁아는 사람있냐? 아 참고로 대두 알레르기 있으면된장국이니까무조건 피해야 함. 그리고 멸치육수만쓰면밍밍하니까조미료 꼭넣어라 이건진짜과학임. 먹어봐 진짜 맛이확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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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하면 더 질겨져서 전 안 먹음
4와 진짜 시래기는 껍질 안 벗기면 고무줄 씹는 것처럼 대박 질겨요 ㅠㅠㅠ 한식 국물요리 은근히 손 많이 가고 난이도 헬임요 ㅇㅇ ㅋㅋㅋ 왜 레시피대로 푹 끓여도 매번 질감이 다를까요 진짜 ㅠㅠ 혹시 저만 그런가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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