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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김치 만들 때 식초와 멸치액젓의 비율이 고민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0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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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시작한 이후로 밑반찬은 늘 직접 만들어 먹고 있습니다. 이번에 혼밥이나 도시락 반찬으로 곁들이기 좋은 '무생채김치'를 담가보려고 합니다. 주재료로 소금, 고춧가루, 마늘, 설탕과 함께 식초와 멸치액젓을 준비해 두었습니다. 다만 저는 늘 정확한 계량 분량을 지켜서 요리하는 편인데, 신맛과 감칠맛의 균형을 잡기가 어렵습니다. 무의 매운맛을 잡으면서도 깔끔한 맛을 내려면 식초와 멸치액젓을 각각 몇 큰술씩 넣는 것이 가장 조화로울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참고로 알러겐 정보에 생선이 있어서 액젓 사용 시 유의하고 있으며, 함께 들어가는 부재료가 있다면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으로 충분히 익혀서 조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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