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홈파티 손님상에 올리려고 양식 메뉴로 '앤초비 시저샐러드(정통)'를 연습해봤는데, 이거 난이도가 진짜 '어려움' 맞네요 ㅜㅜ 치즈, 올리브오일, 마늘, 소금, 후추 같은 주재료만으로 소스 농도 잡기가 은근히 까다로워요. 게다가 달걀, 우유, 밀 알러겐이 포함된 메뉴라 초대 손님들 알레르기 유무도 신경 쓰이고, 노른자 살균 때문에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추는 과정도 손이 꽤 가더라구요 ㅋㅋ 혹시 이 정통 레시피로 성공해보신 분 계시면 팁 좀 나눠주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