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길부터 비가 계속 오길래 부침개 대신 베트남식 쌀전인 반쎄오를 부쳐봤어요ㅋㅋ 쌀가루에 코코넛밀크 섞어서 반죽하고, 속재료로는 단백질 확실하게 채우려고 새우랑 돼지고기를 듬뿍 넣었답니다. 고기랑 새우 구울 때 속까지 잘 익으라고 조리 온도 71 ℃ 맞춰가면서 바짝 구웠어요. 피시소스랑 설탕으로 소스 직접 만들어서 찍어 먹으니까 나트륨 조절도 되고 자취 안주로 속도 편하네요. 새우, 돼지고기, 생선(피시소스) 알러지 있는 분들은 재료 꼭 확인하고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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