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남은 새우랑 계란 털어서 혼밥으로 차쿠웨이테오(새우 볶음쌀국수) 해보려구요.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마늘, 간장, 굴소스에 고추장까지 들어가는 레시피가 맞나요?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춰서 볶아보려는데 해보신 분 계신지 궁금해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30 13:52
냉장고에 남은 새우랑 계란 털어서 혼밥으로 차쿠웨이테오(새우 볶음쌀국수) 해보려구요. 난이도 보통이라는데 마늘, 간장, 굴소스에 고추장까지 들어가는 레시피가 맞나요?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춰서 볶아보려는데 해보신 분 계신지 궁금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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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처럼 요리 온도계 쓰시면서 엄청 꼼꼼하게 하시는 분 맞죠? ㅎㅎ 새우 볶을 때 안전온도 63 ℃ 지키시는 거 보고 저 진짜 감동받았잖아요. 차쿠웨이테오에 원래 고추장은 안 들어가는데, 어른 밥상이라 해도 간장에 굴소스, 고추장까지 다 넣으면 염분이 너무 세서 저는 완전 반대해요 ㅋㅋ 혹시 자극적인 양념 줄이고 담백하게 드시는 게 몸에도 훨씬 좋지 않을까요? 저는 고추장 아예 빼고 굴소스도 유기농 저염으로 아주 찔끔만 넣어서 볶는 걸 추천해 드려요, 맞죠?
0새우랑 계란 남은 거 터는 냉털 메뉴로 볶음쌀국수 ㄹㅇ 갓성비 인정함 근데 차쿠웨이테오 레시피에 고추장 들어가는 건 나도 걸러야 된다고 봄 텁텁해서 동남아풍 맛 다 가려짐 나도 쌀국수 면 1 kg 대용량 3200 원짜리 사서 자주 해먹는데 고추장 빼고 걍 간장 굴소스에 설탕 쪼금 넣는 게 훨씬 깔끔함 새우는 어패류니까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속까지 확실하게 익혀 먹어야 탈 안 남 집에 있는 양념만 가지고 가볍게 볶아 드셈 괜히 소스 새로 사면 냉장고 자리만 차지하고 식비 아까움
1냉장고 털어서 한 끼 해결하는 마음 적극 공감합니다. 정석 레시피가 아니더라도 고추장 조금 넣고 매콤하게 볶으면 한국인 입맛에 아주 잘 맞습니다. 새우 같은 해산물은 탈이 나기 쉬우니 속까지 완전히 익혀서 맛있게 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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