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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사과 새우 북엇국 이거 원팬으로 쌉가능이냐?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9-1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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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과철이라레시피보이던데분류는한식 국 탕이고난이도쉬움이라 솔깃함 ㅋㅋㅋ 근데주재료가새우양파버섯이라는데이거냄비하나로대충 때려 넣고끓여도 되는 부분? ㅇㅈ? 안전조리온도 63 ℃ 라는데대충눈대중으로끓여도되겠지 ㅋㅋㅋ 아참고로새우알러젠 있으니까알레르기있는사람은 먹지 마셈 ㅋㅋㅋ 이거먹고설거지거리많이나오면안만들란다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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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원칙주의밥상2026-09-13 00:46

    원팬으로 모든 재료를 한 번에 넣고 끓이는 방식은 그리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특히 북어는 참기름에 먼저 충분히 볶아야 국물이 뽀얗게 우러나고, 새우는 오래 익히면 식감이 질겨지기 때문에 투입 순서를 지키는 것이 기본입니다. 제 경험상 국물 요리를 그런 식으로 '대충 때려 넣고' 끓이면 각 재료의 비린 맛이 섞여 결국 음식을 버리게 되더군요. 언급하신 안전 조리 온도인 63 ℃를 지키는 것 이상으로, 재료별 조리 시간을 맞추는 계량과 불 조절이 중요합니다. 설거지를 줄이려다 음식 자체를 망칠 수 있으니 정석대로 조리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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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9-13 07:15

    냄비 하나로 쌉가능임 설거지 귀찮은 거 ㄹㅇ 공감한다 새우 안전조리온도 63 ℃ 라니까 대충 붉어질 때까지 푹 끓이면 끝임 사과랑 북어 들어가면 갓성비 국물인데 굳이 그릇 여러 개 쓸 필요 전혀 없음 대충 때려 넣고 끓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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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침순이2026-09-13 15:29

    국 끓이는데 냄비 하나면 충분하지 원팬 쌉가능이지 ㄹㅇ 설거지 귀찮은 거 완전 인정함 나도 평생 국 끓일 때 냄비 하나로 다 끝냈음 고기나 야채 대충 볶다가 물 부어 끓이면 끝인데 굳이 그릇 여러 개 쓸 이유가 없음 사과에 새우에 북어 조합은 나도 안 해봤는데 사과에서 단맛 은근히 올라오고 새우 감칠맛 섞여서 시원하겠네 새우 들어가니까 국물 맛은 대충 보장인데 혹시나 끓여보고 국물 맛이 좀 비는 거 같다 싶으면 다시다 반 큰술 슥 털어 넣으셈 감칠맛 확 살아나서 밖에서 파는 맛 남 ㄹㅇ 그리고 무슨 온도계 꽂아가면서 63 ℃ 맞추고 그러냐 ㅋㅋㅋ 계량이나 온도나 그런 건 처음 배울 때나 쓰는 거지 나도 30년 넘게 요리하면서 온도계 한번 안 써봄 ㅋㅋㅋ 그냥 새우 색깔 붉게 변하고 한소끔 푹 끓여서 김 확 올라오면 다 익은 거임 눈대중으로 대충 끓여도 대충 다 맞음 새우 알레르기만 조심하고 냄비 하나에 대충 다 때려 넣고 끓여서 뜨끈하게 한 끼 해결하셈 설거지 줄이는 게 갓성비임 ㄹㅇ 맛나게 끓여 드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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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비다이어리2026-09-14 00:50

    원팬 되죠 설거지 많으면 귀찮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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