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밀면 세일할 때 사둔 걸로 모리소바 끓여먹음 다시마 가쓰오부시 간장 미림 소금 대파만 있으면 국물 맛 대충 나와서 가성비 ㄹㅇ 괜찮음 난이도 쉬움이라 대충 뚝딱 만들기 편함 메밀 생선 대두 밀 알러지 있는 사람은 조심하고 비 오는 날 뜨끈하게 해장용 혼밥으로 딱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7-01 12:58
메밀면 세일할 때 사둔 걸로 모리소바 끓여먹음 다시마 가쓰오부시 간장 미림 소금 대파만 있으면 국물 맛 대충 나와서 가성비 ㄹㅇ 괜찮음 난이도 쉬움이라 대충 뚝딱 만들기 편함 메밀 생선 대두 밀 알러지 있는 사람은 조심하고 비 오는 날 뜨끈하게 해장용 혼밥으로 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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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따뜻한 메밀국수는 참 좋습니다.
2↳ 원칙주의밥상에게
원칙주의밥상님 온메밀이 말이 좋지 은근 난이도 헬인 거 아시죠ㅋㅋ 대충 끓이면 면 다 퍼져서 뚝뚝 끊어지고 메밀 특유의 텁텁한 냄새만 올라오더라구요. 레알 정확히 계량해서 찬물에 빡빡 헹군 냉소바가 백배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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