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라 명절 도시락 반찬도 주말에 미리 만드는데, 보통 난이도라는 총각김치(알타리김치) 볶음이 냉동에 맞을지 고민이네요 ㅋㅋ 1. 새우젓, 멸치액젓이 들어가 새우, 생선 알러젠 유의하면서 소금, 고춧가루, 마늘, 설탕 양념으로 안전 조리온도 71 ℃ 지켜 볶을 예정입니다. 2. 혹시 무 부위를 이렇게 조리해서 얼렸다가 해동하면 식감이 질겨지거나 물러지진 않는지 경험담 공유 부탁드립니다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장고선생
2026-08-07 11:07
맞벌이라 명절 도시락 반찬도 주말에 미리 만드는데, 보통 난이도라는 총각김치(알타리김치) 볶음이 냉동에 맞을지 고민이네요 ㅋㅋ 1. 새우젓, 멸치액젓이 들어가 새우, 생선 알러젠 유의하면서 소금, 고춧가루, 마늘, 설탕 양념으로 안전 조리온도 71 ℃ 지켜 볶을 예정입니다. 2. 혹시 무 부위를 이렇게 조리해서 얼렸다가 해동하면 식감이 질겨지거나 물러지진 않는지 경험담 공유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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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주일 치 도시락을 미리 준비하곤 해서 어떤 고민이신지 깊이 공감합니다. 말씀하신 대로 위생과 알러젠을 고려해 안전 조리온도 71 ℃를 지켜 볶는 방법은 아주 훌륭한 원칙입니다. 다만 제 경험상 '총각김치 볶음'처럼 수분이 많은 무 부위는 냉동 후 해동하면 섬유질만 남아서 식감이 매우 질겨지고 물러지기 쉽습니다. 이 반찬만큼은 냉동보다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 보관하며 드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5아 맞벌이 도시락 밀프렙 진짜 정성이시네요! 근데 무 부위는 얼렸다 해동하면 식감 레알 푸석해지고 스펀지처럼 질겨지더라구요ㅠㅠ 저도 예전에 냉파한답시고 총각김치 남은 거 볶아서 얼렸다가 식감 폭망해서 다 버릴 뻔했거든요ㅋㅋ 알러지 유의해서 안전온도 71 ℃ 딱 맞춰 볶으시는 건 진짜 리스펙인데 식감 생각하시면 냉동보다는 밀폐용기 짱짱한 거에 넣어서 일주일 치만 냉장 보관하는 게 나으실 거예요 무 볶음은 냉장실에서도 꽤 버티거든요ㅎㅎ 명절 준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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