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 가벼운 식사를 위해 '망고 루꼴라 라임 샐러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양파와 올리브오일, 소금을 주재료로 삼아 조리법 자체는 무척 쉬운 편이었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이나 홈파티용으로도 많이 쓰이는 양식 샐러드라고 합니다. 다만 레시피에 적힌 비율대로 올리브오일과 소금 간을 정확히 맞추었음에도, 제 입맛에는 망고의 단맛과 라임의 산미 사이에서 양파의 매운맛이 겉도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혹시 양파의 매운기를 완벽히 빼기 위해 찬물에 담가두는 시간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지 회원님들의 경험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