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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제철 배추로 만드는 '배추겉절이'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10-07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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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이나 도시락 밑반찬으로 알맞은 한식 무침인 '배추겉절이'를 소개해 드립니다. 고춧가루, 마늘, 설탕, 멸치액젓, 참기름, 소금으로 양념 비율만 정확히 맞추면 만드는 법도 아주 쉽습니다. 참고로 안전 조리온도는 71 ℃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2

  • 살림9단2026-10-07 05:01

    요즘 배추가 달고 맛있을 때라 겉절이 해먹기 딱 좋지. 우리 딸네 집에도 갈 때마다 배추 한 통 사다가 슥슥 무쳐주면 다른 반찬 없어도 밥 한 그릇 금방 비우더라고. 근데 겉절이는 계량스푼으로 딱딱 맞추는 것보다 대충 내 손맛 믿고 손대중으로 조물조물 무쳐야 더 맛있어 ㅎㅎ 액젓 살짝 넣고 마지막에 참기름 슥 둘러내면 끝이지 뭐. 도시락 반찬으로 싸갈 때는 물이 금방 생기니까 절이지 말고 양념장만 따로 가져가서 비비는 것도 팁이야. 글 읽으니까 나도 오늘 저녁엔 겉절이 한 접시 매콤하게 무쳐내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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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10-07 11:14

    겉절이는 원래 생으로 무쳐 먹는 거라 71 ℃ 조리온도는 안 맞춰도 됨 참기름 넣으면 금방 쉬니까 도시락 반찬용이면 참기름은 빼는 거 추천함 마트 세일 때 알배기배추 1500 원대에 주워와서 액젓이랑 고춧가루로만 대충 버무려도 가성비 ㄹㅇ ㄱ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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