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홈파티 야식으로 양념치킨을 직접 만들어보려는데 난이도가 확실히 어렵더라고요. 주재료로 밀가루, 감자, 소금, 미림, 고추장, 간장이 들어가는데 장류랑 소금이 다 들어가니 나트륨 계산기 두드리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닭고기 요리라 내부 안전 조리온도 74 ℃ 맞추는 것도 은근히 신경 쓰이는데, 알레르기 성분인 밀, 대두, 닭고기 조심하면서 건강하게 만들 방법이 없을까요? 자취 안주 느낌은 내고 싶은데 13 개월 아기 키우다 보니 저염 강박 때문에 선뜻 손이 안 가네요. 혹시 소금이나 간장 양을 확 줄여도 튀김 맛을 살릴 수 있는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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