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혼밥으로 배추 된장국 끓이려는데 주재료에 두부 된장 마늘 대파 소금 다시마만 적혀있음 난이도 쉬움이라 좋고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 끓이면 되는데 대두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조심해라 근데 요리명이 배추 된장국인데 왜 주재료에 배추가 없는 건지 아는 사람 있냐 ㄹㅇ 궁금해서 물어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8-15 03:52
아침 혼밥으로 배추 된장국 끓이려는데 주재료에 두부 된장 마늘 대파 소금 다시마만 적혀있음 난이도 쉬움이라 좋고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춰 끓이면 되는데 대두 알레르기 있는 사람은 조심해라 근데 요리명이 배추 된장국인데 왜 주재료에 배추가 없는 건지 아는 사람 있냐 ㄹㅇ 궁금해서 물어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배추국에배추가없는게 말이되나 ㅋㅋㅋ 요즘인터넷레시피는다엉터리다 ㅇㅇ 멸치다시마육수내서집된장 크게한술푹풀고 배추대충숭덩숭덩썰어넣고끓이모끝이다 레시피보지말고대충 손대중으로끓여무라 ㅈㅅ
3아니 배추된장국에배추가없는건진짜선넘었네 ㅋㅋ 글쓴이 황당했겠다 ㄹㄱ 나도가끔야간퇴근하고 대충 편의점털어서 국끓이려다가레시피이상해서 뇌정지오는데이건진짜레전드네. 71 ℃ 안전온도맞추기전에메인재료가 빠졌는데대체뭘끓이라는 거냐고. 그냥 마트나편의점 가서쌈배추나알배기대충사다가썰어넣고미원한꼬집때려박아서끓여먹는게 백배 나음. 레시피고지식하게믿지 말고대충 배추썰어넣고끓여봐진짜그게답임 ㅋㅋ
1레시피 작성 과정에서 주재료인 배추가 누락된 단순 오타인 것 같습니다. 배추에 풍부한 칼륨은 된장의 나트륨 배출을 돕는 영양학적 장점이 있으니 꼭 추가해서 끓이시길 권합니다. 대두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은 된장 대신 황태나 표고버섯 채수로 베이스를 바꾸어 조리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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