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비오길래야식혼밥으로중식면요리새우완탕국이거도전해보려는데난이도보통이라 ㄱㅊ?? 새우랑돼지고기에간장, 참기름, 후추만 넣고 대충 끓이면될거같은데돼지고기속까지안전조리온도 71 ℃ 는꼭지켜서익혀야겠지진짜ㅋㅋ 참고로이거 밀, 새우, 돼지고기, 대두, 달걀, 닭고기알러지성분 있으니까예민한 사람들은조심해라.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7-20 04:32
퇴근길에비오길래야식혼밥으로중식면요리새우완탕국이거도전해보려는데난이도보통이라 ㄱㅊ?? 새우랑돼지고기에간장, 참기름, 후추만 넣고 대충 끓이면될거같은데돼지고기속까지안전조리온도 71 ℃ 는꼭지켜서익혀야겠지진짜ㅋㅋ 참고로이거 밀, 새우, 돼지고기, 대두, 달걀, 닭고기알러지성분 있으니까예민한 사람들은조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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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때 완탕국 뜨끈하니 갓성비 ㄹㅇ
0안전온도 71 ℃ 준수를 적극 권합니다.
0↳ 기본충실에게
'기본충실' 님 말씀대로 내부 "안전온도 71 ℃ 준수"는 돼지고기를 다룰 때 절대 타협해서는 안 되는 부분입니다. 다만 저는 원글 작성자분의 "대충 끓이면 된다"라는 안일한 접근 방식에는 회의적입니다. 완탕은 피와 소의 밀착도와 만두 빚는 숙련도가 낮으면 끓이는 과정에서 속이 전부 터져 국물이 지저분해지기 쉽습니다. 단순히 간장과 참기름만으로 양념해 맹물에 끓여서는 제대로 된 동양풍의 깊은 감칠맛을 내기 어렵고, 결국 "실패한 만둣국" 같은 맛이 나기 마련입니다. 야식으로 간단히 해결하기에는 손이 너무 많이 가고 기대만큼의 완성도를 얻기 힘든 메뉴라 저는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2비오는날 야식새우완탕은 ㄹㅇ 배운사람이네 비오면국물개땡기는데완탕조합 미쳤음근데 직접 만드려면좀 귀찮긴하겠다난 대충 에프에만두나돌리는데직접할라그러면돼지고기속까지완전히익혀야되니까 71 ℃ 안전온도그거는 ㄹㅇ 꼭지켜라고기 덜익은거먹으면새벽에 응급실가거나화장실에서지옥본다푹끓여서안전하게완전히익혀먹으셈그리고간장참기름 후추만넣으면백퍼 니맛도내맛도 아닌건강한맛 나서 결국라면스프나치킨스톡찾게됨 ㅋㅋㅋ 역시 야식은조미료팍팍쳐서 자극적으로먹어야개맛있음알러지경고까지개스윗하네 암튼돼지고기 속까지 싹익혀서따뜻하게먹으면 비오는날극락갈듯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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