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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이번 명절 손님상 소갈비탕 하려는데 레시피 g 단위로 아는 사람 있냐

반죽요정

2026-08-1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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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국탕류는계량다적당히하라니까난이도 ㄹㅇ 어려움 ㅋㅋ 무 마늘간장대파 소금 후추대충넣다망하기딱 좋음 아맞다소갈비탕안전조리온도 63 ℃ 맞춰서고기 익힐건데정확한 g 단위레시피좀공유해주라 손님 중에쇠고기랑대두알러겐 있는 사람도있어서조리법이랑재료칼같이맞춰야함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8

  • 기본충실2026-08-11 15:18

    손님 중에 쇠고기 알레르기가 있다면 소갈비탕 식단 자체를 변경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갈비탕의 경우 뼈가 포함된 육류이므로 중심 온도 71 ℃ 이상으로 충분히 끓여야 안전하며, 대두 알레르기 예방을 위해 간장 대신 물 2 L 기준 소금 15 g 내외로 계량하여 간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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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8-11 23:03

    혹시 손님 중에 쇠고기 알레르기 있으신데 소갈비탕 대접하시는 거 맞죠? ㅎㅎ 진짜 큰일나니까 고기랑 대두 들어간 간장 종류는 완전 격리해서 조리하셔야겠어요. 저도 아기 알러지 때문에 식재료 하나씩 다 저울로 g 단위 재가며 만드는데 대충 적당히 넣으라는 한식 레시피 보면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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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8-12 01:42

    ↳ 채원맘에게

    근데 솔직히 한 공간에서 갈비탕 끓이면서 알레르기 격리 조리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위험한 생각 같더라고요. 아무리 조심해도 미량 교차오염 생기면 진짜 큰일 나는데 차라리 메뉴를 바꾸는 게 안전하지 안나 싶네요. 그리고 갈비는 63도만 맞춰서 익히면 질겨서 뜯지도 못할 텐데 손님상으로는 좀 별로일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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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8-12 01:57

    한식은 '적당히'라는 기준이 모호해서 손님상 준비할 때 참 난감하지요. 갈비탕은 질긴 결합조직을 연화시켜야 해서 63 ℃보다는 은근한 불에 푹 끓여내셔야 고기가 부드러워집니다. 특히 소고기와 대두 알레르기가 있는 손님이 계신다면 간장 조리는 피하시고, 소고기 성분 자체가 위험할 수 있으니 조리기구를 완전히 분리하여 별도의 안전한 메뉴를 마련해 드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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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밥상일지2026-08-12 03:15

    글쓴이님, 명절 손님상 준비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런데 글을 읽다 보니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어 조심스럽게 댓글을 남깁니다. 손님 중에 쇠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분이 계신다면 아무리 조리를 잘해도 소갈비탕을 대접하는 것 자체가 무척 위험할 수 있습니다. 국물에 들어가는 간장 역시 대두 성분이 필히 들어가니 알레르기 물질을 완벽히 배제하기가 참 까다롭지요. 그리고 뼈가 붙은 갈비는 63 ℃보다는 속까지 완전히 푹 익혀야 질기지 않고 위생적으로도 안전합니다. 정확한 계량 레시피를 구하시는 것도 좋지만, 우선은 손님의 건강을 위해 메뉴를 안전한 것으로 변경하시는 편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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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08-12 05:23

    한식의 '적당히'가 제일 어렵다는 거 진짜 공감해요ㅋㅋ 저도 처음에 계량스푼 없으면 요리 못 했거든요. 근데 대두 알레르기 있으시면 국간장 대신 소금 8 g 정도로만 간 맞추셔야겠어요. 참, 쇠고기 알레르기 있는 분은 갈비탕 국물도 위험하니까 닿지 않게 다른 국물 요리로 따로 준비하시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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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파수꾼2026-08-12 11:53

    적당히가 제일 어렵죠 진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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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8-12 11:56

    g단위 계량극혐걍대충눈대중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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