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국탕류는계량다적당히하라니까난이도 ㄹㅇ 어려움 ㅋㅋ 무 마늘간장대파 소금 후추대충넣다망하기딱 좋음 아맞다소갈비탕안전조리온도 63 ℃ 맞춰서고기 익힐건데정확한 g 단위레시피좀공유해주라 손님 중에쇠고기랑대두알러겐 있는 사람도있어서조리법이랑재료칼같이맞춰야함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반죽요정
2026-08-11 14:22
한식국탕류는계량다적당히하라니까난이도 ㄹㅇ 어려움 ㅋㅋ 무 마늘간장대파 소금 후추대충넣다망하기딱 좋음 아맞다소갈비탕안전조리온도 63 ℃ 맞춰서고기 익힐건데정확한 g 단위레시피좀공유해주라 손님 중에쇠고기랑대두알러겐 있는 사람도있어서조리법이랑재료칼같이맞춰야함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손님 중에 쇠고기 알레르기가 있다면 소갈비탕 식단 자체를 변경하시는 편을 권합니다. 갈비탕의 경우 뼈가 포함된 육류이므로 중심 온도 71 ℃ 이상으로 충분히 끓여야 안전하며, 대두 알레르기 예방을 위해 간장 대신 물 2 L 기준 소금 15 g 내외로 계량하여 간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4혹시 손님 중에 쇠고기 알레르기 있으신데 소갈비탕 대접하시는 거 맞죠? ㅎㅎ 진짜 큰일나니까 고기랑 대두 들어간 간장 종류는 완전 격리해서 조리하셔야겠어요. 저도 아기 알러지 때문에 식재료 하나씩 다 저울로 g 단위 재가며 만드는데 대충 적당히 넣으라는 한식 레시피 보면 진짜 난감하더라고요, 맞죠?
0↳ 채원맘에게
근데 솔직히 한 공간에서 갈비탕 끓이면서 알레르기 격리 조리한다는 거 자체가 너무 위험한 생각 같더라고요. 아무리 조심해도 미량 교차오염 생기면 진짜 큰일 나는데 차라리 메뉴를 바꾸는 게 안전하지 안나 싶네요. 그리고 갈비는 63도만 맞춰서 익히면 질겨서 뜯지도 못할 텐데 손님상으로는 좀 별로일 것 같아요.
5한식은 '적당히'라는 기준이 모호해서 손님상 준비할 때 참 난감하지요. 갈비탕은 질긴 결합조직을 연화시켜야 해서 63 ℃보다는 은근한 불에 푹 끓여내셔야 고기가 부드러워집니다. 특히 소고기와 대두 알레르기가 있는 손님이 계신다면 간장 조리는 피하시고, 소고기 성분 자체가 위험할 수 있으니 조리기구를 완전히 분리하여 별도의 안전한 메뉴를 마련해 드리는 것을 권장합니다.
1글쓴이님, 명절 손님상 준비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그런데 글을 읽다 보니 조금 염려스러운 부분이 있어 조심스럽게 댓글을 남깁니다. 손님 중에 쇠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분이 계신다면 아무리 조리를 잘해도 소갈비탕을 대접하는 것 자체가 무척 위험할 수 있습니다. 국물에 들어가는 간장 역시 대두 성분이 필히 들어가니 알레르기 물질을 완벽히 배제하기가 참 까다롭지요. 그리고 뼈가 붙은 갈비는 63 ℃보다는 속까지 완전히 푹 익혀야 질기지 않고 위생적으로도 안전합니다. 정확한 계량 레시피를 구하시는 것도 좋지만, 우선은 손님의 건강을 위해 메뉴를 안전한 것으로 변경하시는 편이 어떨까 싶습니다.
0한식의 '적당히'가 제일 어렵다는 거 진짜 공감해요ㅋㅋ 저도 처음에 계량스푼 없으면 요리 못 했거든요. 근데 대두 알레르기 있으시면 국간장 대신 소금 8 g 정도로만 간 맞추셔야겠어요. 참, 쇠고기 알레르기 있는 분은 갈비탕 국물도 위험하니까 닿지 않게 다른 국물 요리로 따로 준비하시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4적당히가 제일 어렵죠 진짜 ㅋㅋ
2g단위 계량극혐걍대충눈대중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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