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퇴근하고명절분위기좀 내보려고 무, 설탕, 식초, 소금, 마늘만대충넣고 백김치식하얀무생채무침 해봤음. 혼밥 밑반찬으로가볍게뚝딱만들기 좋아서 난이도는진짜 쉬움인데 깔끔하니 괜찮네. 근데 ㄹㄱ 한식안전 조리온도가 71 ℃라는데, 생으로시원하게먹는무침을 71 도까지 데워먹는사람이 어딨음? ㅋㅋ 온도계꽂고귀찮게온도 맞추려다 무 다 숨죽고화딱지날것같아서난걍 온도무시하고생으로무쳤음. 참기름살짝둘러서 먹어봐 진짜 밥도둑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7-27 08:10
편의점퇴근하고명절분위기좀 내보려고 무, 설탕, 식초, 소금, 마늘만대충넣고 백김치식하얀무생채무침 해봤음. 혼밥 밑반찬으로가볍게뚝딱만들기 좋아서 난이도는진짜 쉬움인데 깔끔하니 괜찮네. 근데 ㄹㄱ 한식안전 조리온도가 71 ℃라는데, 생으로시원하게먹는무침을 71 도까지 데워먹는사람이 어딨음? ㅋㅋ 온도계꽂고귀찮게온도 맞추려다 무 다 숨죽고화딱지날것같아서난걍 온도무시하고생으로무쳤음. 참기름살짝둘러서 먹어봐 진짜 밥도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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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도고기온도임왜데움능지실화냐
0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작성자님 말씀대로 "71 ℃"라는 기준은 가열 조리가 필요한 육류 등에 해당하는 온도라, 생으로 아삭하게 먹는 무생채에는 맞지 않는 기준입니다. 채소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하여 조리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안전하며, 시원한 생무를 가열하면 고유의 식감과 맛이 완전히 변하고 맙니다. 편하게 무쳐서 차갑게 드시는 것이 이 요리의 정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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