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비도오고혼밥으로쌀국수 땡겨서소고기, 양파, 피시소스, 소금, 고추장다꺼냈는데난이도 어려움실화냐 ㅋㅋㅋ 소고기안전조리온도 63 ℃ 넘게익히라는데온도계도없고밀알레르기유발 성분도 있어서원팬으로 대충 끓이다 망할까봐쫄리는데이거쉽게하는팁아는 사람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6-20 10:35
오늘비도오고혼밥으로쌀국수 땡겨서소고기, 양파, 피시소스, 소금, 고추장다꺼냈는데난이도 어려움실화냐 ㅋㅋㅋ 소고기안전조리온도 63 ℃ 넘게익히라는데온도계도없고밀알레르기유발 성분도 있어서원팬으로 대충 끓이다 망할까봐쫄리는데이거쉽게하는팁아는 사람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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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쌀국수 하려면 재료비도 꽤 들고 조작 난이도 헬인 거 ㄹㅇ 인정 소고기는 온도계 없어도 핏기 완전히 안 보일 때까지 푹 끓이면 63 ℃ 넘어가니까 안전함 장마철이라 탈 나면 골치 아프니까 원팬으로 다 때려 넣고 확실하게 익혀서 드셈
0아 ㄹㅇ 비오는날쌀국수직접끓이려면은근손많이 가고고기 익히는 거 존나 신경쓰여서쫄리는거인정함여ㅋㅋㅋ 온도계가어딨음 그냥팍 슬라이스쳐서바싹끓여야지;; 전그럴때편의점사골국물이나컵쌀국수사다가 피시소스랑 미원대충때려박고고기 얹는데이건진짜먹어봐진짜머리안아프고개꿀맛임요 ㄹㄱ
3비 오는 날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서 쌀국수에 도전하시는 마음은 참 공감이 갑니다. 저도 처음에는 온도계 없이 소고기 안전 조리 온도인 63 ℃를 맞춰 익히는 것이 참 까다롭게 느껴지더군요. 원팬으로 대충 하시는 것보다 가스불을 약하게 조절하시면서 육수에 고기를 완전히 익히는 편이 맛이 일정하게 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혹시 구입하신 쌀면의 밀 함량은 꼼꼼히 확인해 보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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