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야식 겸 홈파티 메뉴로 돼지고기, 새우, 두부, 당면을 넣은 중식 볶음 요리인 '마라샹궈'를 준비 중입니다. 돼지고기와 새우가 들어가서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히 익히며 두반장과 굴소스로 맛을 내고자 합니다. 난이도가 "보통"이라는데, 두 소스의 가장 정석적인 계량 비율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21 05:40
이번 주말 야식 겸 홈파티 메뉴로 돼지고기, 새우, 두부, 당면을 넣은 중식 볶음 요리인 '마라샹궈'를 준비 중입니다. 돼지고기와 새우가 들어가서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히 익히며 두반장과 굴소스로 맛을 내고자 합니다. 난이도가 "보통"이라는데, 두 소스의 가장 정석적인 계량 비율을 어떻게 잡아야 할지 경험자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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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글쓴이님. 주말 홈파티를 준비하시는 정성이 참 대단하십니다. 저는 중식 양념 배합이 아직 서툴러서 얼마 전 마트 소스 코너에서 한참을 망설이다가 결국 평소 쓰던 국산 굴소스만 한 병 사 들고 돌아왔던 적이 있습니다. 요즘처럼 찬 바람이 불 때는 손님들과 가스불 앞에 둘러앉아 따끈하게 끓여 먹는 두부전골 같은 메뉴도 참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0홈파티에마라샹궈비율 맞춘다고두반장이랑굴소스따로 사는거 ㄹㅇ 비추임 ㅋㅋㅋ 그거두개 섞어봤자 마라향도안 나고그냥굴소스볶음 되는데설거지거리만잔뜩늘어남 애초에샹궈는시판마라소스한 팩사서눈대중으로대충때려볶는게갓성비고 존맛임 돼지고기랑새우 71 ℃ 이상으로 바짝익혀서시판소스슥부으면끝인데왜사서 고생함 괜히정석레시피흉내내며계량하다가 그릇만더나와서설거지헬열림 그냥기성품쓰셈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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