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양파대파 새우 마늘때려박고간장대충 둘러서볶으면끝임 ㄹㅇ 설거지팬하나라개꿀인데왜보통이냐 ㅋㅋㅋ 새우랑대두알레르기있는사람은조심하고새우 들었으니안전온도 63 ℃ 넘게대충팍볶아먹으면끝임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8-29 08:26
김치양파대파 새우 마늘때려박고간장대충 둘러서볶으면끝임 ㄹㅇ 설거지팬하나라개꿀인데왜보통이냐 ㅋㅋㅋ 새우랑대두알레르기있는사람은조심하고새우 들었으니안전온도 63 ℃ 넘게대충팍볶아먹으면끝임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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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 없는 요리는 대충일 뿐입니다.
3인정합니다 ㅋㅋ 원팬 요리가 난이도 '보통'으로 잡힌 건 아마 재료 손질 번거로움 때문인 것 같은데, 솔직히 이 정도면 초보자도 10 분이면 끝내는 난이도 '하'짜리죠. 저 같은 밀프렙 러버한테는 아주 훌륭한 메뉴입니다. 1. 김치랑 양배추는 볶아서 냉동하면 궁합이 아주 좋습니다. 생양배추는 얼리면 수분 다 빠지고 질겨져서 버려야 하는데, 이렇게 기름에 완전히 볶아서 숨을 죽여놓으면 냉동했다가 해동해도 식감 손실이 거의 없어요. 저는 주말에 200 g 단위로 소분해서 냉동고 전용 용기에 착착 쌓아둡니다. 용기 정리 시스템만 잘 갖춰두면 평일 퇴근길 마음이 아주 편합니다 ㅎㅎ 2. 새우 안전온도 63 ℃ 넘게 볶으라는 부분 아주 정석이네요. 해산물 들어간 반찬은 냉동 밀프렙할 때 특히 위생에 신경 써야 합니다. 저는 볶을 때 심부온도계로 65 ℃ 이상 찍는 거 확인하고 불 꺼요. 그리고 상온에 오래 방치하면 세균 번식 위험이 있으니까, 넓은 쟁반에 펼쳐서 10 분 정도 빠르게 한 김 식힌 다음에 바로 밀폐해서 냉동실로 넣는 게 안전합니다. 3. 만약 새우 알레르기가 있거나 질린다면 참치캔 기름 꽉 짜서 넣는 것도 추천합니다. 참치 김치 양배추 조합도 꽤 괜찮거든요. 이때 핵심은 볶으면서 수분을 바짝 날려주는 겁니다. 수분이 흥건하면 얼렸다가 해동할 때 물이 한강이 돼서 맛이 뚝 떨어지거든요. 역시 반찬 메뉴 선택은 냉동 보관이 가능한지가 기준이 돼야 평일이 편해집니다 ㅎㅎ
2재료별 '익는 속도'가 다릅니다.
5원팬 조리의 경우 간편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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