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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답변

[질문] '근대쌈밥과 멸치견과류쌈장'을 만들 때 근대의 풋내를 잡는 데침 비율이 궁금합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9-23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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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난이도 '보통'의 한식 '근대쌈밥과 멸치견과류쌈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쌀로 밥을 짓고 멸치, 다시마, 양파, 된장, 대파를 주재료로 사용하여 쌈장을 만들 계획입니다. 견과류가 들어가다 보니 대두, 땅콩, 호두, 잣 등의 알레르기 유발 성분을 미리 확인해 두었습니다. 조리 시에는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준수하여 쌈장을 끓여내려고 합니다. 그런데 근대를 데칠 때 소금의 정확한 계량 비율과 시간 조절이 늘 어려워 풋내가 나거나 너무 흐물거리곤 합니다. 혹시 질기지 않고 식감이 살아있는 근대 쌈을 위한 물과 소금의 정량 비율을 아시는 분이 계시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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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수플레도전기2026-09-24 03:58

    와, 알레르기성분이랑안전조리온도까지 꼼꼼하게챙기시는모습진짜 멋져요! 저도베이킹하느라평소에계량저울을끼고살아서 그런지, 나물데칠때도대충 손대중으로하면꼭 풋내가남거나너무짜져서망하더라고요. ㅎㅎ 보통근대데칠때는물 1 L(1000 ml) 기준으로소금 1 큰술(약 15 g) 정도넣는게정석비율이에요. 끓는 물에 소금비율 칼같이맞춰서대만한 15초먼저 넣었다가잎까지 다 넣고총 1분 안쪽으로 빠르게데쳐서찬물에바로 헹궈내면 풋내도잡히고초록색도예쁘게 살릴수있어요! 으아, 고소한멸치견과류쌈장에 쌈밥이라니벌써너무 맛있을것 같은데이번주말에꼭성공해서후기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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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주할매2026-09-24 06:20

    근대 풋내 잡는 데 소금 비율이 어딨노 그냥 굵은소금 쪼매 한 주먹 툭 던져 넣고 끓여야 초록빛도 살고 풋내 날아가는 기라 ㄹㅇ 계량스푼 찾다 시간 다 감 멸치쌈장 짭조름하게 끓여가 쌈 싸 묵으면 존맛인 건 ㅇㅈ하는 부분인데 근대는 너무 오래 데치면 흐물해지니까 끓는 물에 스르륵 넣었다 30 초 안에 건져서 찬물에 바로 헹궈야 맛있는 기라 숟가락으로 재지 말고 그냥 눈대중으로 대충 혀도 다 맛 나게 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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