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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비 오는 날 소고기 쌀국수 면 하려는데 난이도 원래 이리 높냐

월세살이

2026-06-22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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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비 오는 날 이라 혼밥 으로 소고기 쌀국수 포보 하려는데 이거 난이도 어려움 이라 쫄림 재료는 소고기 양파 피시소스 소금 고추장 이거 뿐인데 소고기 안전 조리온도 63 ℃ 맞추기 ㄹㅇ 빡셀 듯 알러겐 쇠고기 생선 밀 있는 레시피인데 먹어본 사람 맛 ㄱㅊ냐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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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소금한꼬집2026-06-22 08:48

    얇은 소고기는 굳이 63 ℃ 맞추려고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끓는 육수에 속까지 푹 익혀 드시는 게 제일 안전해요. ㅋㅋ 근데 적어주신 재료에 피시소스에 소금, 고추장까지 다 들어가면 나트륨 함량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높아지더라고요. 쌀국수 국물이 생각보다 나트륨 흡입의 주범이라 간은 피시소스 아주 쪼금만 넣어서 슴슴하게 맞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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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6-22 22:20

    소고기 63 ℃ 조리 ㄹㅇ 개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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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도시락2026-06-22 23:03

    비 오는 날 쌀국수 당기는 건 완전 공감인데, 집에서 하려면 온도 맞추기부터 난이도 훅 올라가죠 ㅎㅎ 소고기 안전 조리온도 63 ℃ 유지하는 게 은근 까다로워서 저도 일요일 밀프렙으로 고기 삶을 때마다 신경 엄청 쓰이더라고요. 가지고 계신 재료 중에 고추장을 쓰시면 정통 포보라기보단 칼칼한 소고기 장국수 느낌이겠지만, 비 오는 날 뜨끈하게 혼밥으로 한 그릇 하기엔 나쁘지 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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