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무, 감자, 양파, 버섯을 넣고 '코다리맑은탕'을 끓여보려고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레시피 주재료에 '고춧가루'와 '참기름'이 함께 적혀 있어, 맑은 국물 맛을 해치지 않고 넣는 순서가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대두 알레르기가 있어 간장 없이 소금으로만 간을 하려는데, 코다리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히 익히려면 대략 몇 분 정도 끓여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8-24 04:04
이번에 무, 감자, 양파, 버섯을 넣고 '코다리맑은탕'을 끓여보려고 준비 중입니다. 그런데 레시피 주재료에 '고춧가루'와 '참기름'이 함께 적혀 있어, 맑은 국물 맛을 해치지 않고 넣는 순서가 맞는지 고민이 됩니다. 대두 알레르기가 있어 간장 없이 소금으로만 간을 하려는데, 코다리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확실히 익히려면 대략 몇 분 정도 끓여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맑은탕인데 고춧가루랑 참기름이 같이 적혀있다니 레시피가 좀 이상한 것 같아요 ㅠㅠ 맑게 드시려면 고춧가루는 빼고 참기름도 마지막에 불 끄기 전에 한 방울만 넣는 게 훨씬 깔끔해요! 코다리는 크기마다 다르겠지만 보통 국물 끓기 시작하고 10분에서 15분 정도는 푹 끓여야 속까지 71 ℃ 이상으로 안전하게 익더라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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