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질문답변

버섯밀가루버터 치킨 마르살라 74℃ 꼭익혀라ㄹㄱ

편의점셰프

2026-07-16 11:37

583
추천 5

댓글 3

  • 홈텐딩견습2026-07-17 02:39

    버섯 마르살라엔 진저하이볼이 찰떡인데 탐나네ㅠ

    1
  • 웰니스주방2026-07-17 03:20

    조리 온도 74℃ 준수는 위생의 기본이지요.

    1
  • 식비다이어리2026-07-17 05:39

    치킨 마르살라라니 메뉴부터 완전 고급지네요 ㅎㅎ 홈파티 하시는구나 부러워요! 근데 확실히 닭고기는 속까지 74도 넘게 푹 익히는 게 안전하긴 하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닭다리살 정육 세일하길래 잔뜩 사왔다가 급하게 구워 먹는다고 대충 익혔더니 속이 살짝 덜 익어서 식겁했던 기억이 있네요 ㅠㅠ 배탈 날까 봐 진짜 가슴 졸였거든요. 그나저나 요즘 마트 가보셨어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그런가 채소 가격이 진짜 미쳤더라구요. 버섯도 느타리나 팽이는 그나마 살 만한데 양송이나 표고는 손이 선뜻 안 가요. 안 그래도 며칠 전부터 가계부 쓰면서 냉장고 파먹기 중인데, 마트 타임세일할 때 버섯 묶음 할인하는 거 안 나오나 호시탐탐 노리고 있어요 ㅋㅋ 홈파티 하려면 이것저것 준비할 게 많으시겠어요. 저 예전에 친구들 놀러 왔을 때 이런 양식 메인 요리 하겠다고 덤볐다가 소스 재료며 허브며 한 번 쓰고 남은 애들 처치 곤란이라 결국 다 버렸던 슬픈 기억이 있거든요... 특히 밀키트나 양식 소스류는 한 번 뜯으면 남은 재료 활용하기가 진짜 애매해서 식비 절약에는 최대 적수인 것 같아요 ㅠㅠ 그래서 요즘은 손님 와도 그냥 만만한 되지갈비찜이나 닭볶음탕 같은 한식으로 노선 틀었습니다 ㅋㅋ 그게 남은 재료로 다음 날 찌개 끓이기도 좋고 훨씬 경제적이더라구요. 아무튼 파티 준비 잘하시고 맛있는 소중한 시간 보내셔요! 안전이 최고니 닭고기는 꼭 잘 익혀서 드시구요 ㅎㅎ

    2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