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 오징어, 애호박, 당근, 깻잎, 밀가루를 사용해 '해물애호박 전병말이'를 만들어 보려 합니다. 식구 중에 밀, 대두, 새우, 오징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있어 양념과 재료 계량에 신경을 쓰다 보니, 밀가루 반죽의 가장 정석적인 배합 비율이 궁금해졌습니다. 그리고 해산물이 들어가는 만큼 내부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 속까지 확실히 익히면서도, 전병 피를 타지 않고 얇게 구워내는 불 조절 비법이 있다면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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