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도 오고 칼칼한 거 땡겨서 냉동실 가둬둔 고등어랑 시들어가는 무, 양파 탈탈 털어 고등어조림 하려는데 조림 난이도 원래 보통 정도 되나요? 간장이랑 고춧가루 대충 감으로 넣으면 망할 거 같아서 계량해서 하려는데 비린내 안 나게 조리온도 63℃ 이상 잘 맞춰서 성공하신 분 팁 좀 주세요 대두랑 밀 알러지 있어서 간장도 조심해야 하네요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7-08 23:44
오늘 비도 오고 칼칼한 거 땡겨서 냉동실 가둬둔 고등어랑 시들어가는 무, 양파 탈탈 털어 고등어조림 하려는데 조림 난이도 원래 보통 정도 되나요? 간장이랑 고춧가루 대충 감으로 넣으면 망할 거 같아서 계량해서 하려는데 비린내 안 나게 조리온도 63℃ 이상 잘 맞춰서 성공하신 분 팁 좀 주세요 대두랑 밀 알러지 있어서 간장도 조심해야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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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고등어조림 ㄹㅇ 못참지 근데조림 생각보다 난이도꽤높음무 끝까지익히는거랑 비린내잡는게일이라서 ㅋㅋ 나도오차극혐하는사람이라고등어중심 온도 63 도맞추려고 식품온도계꽂아가면서조림해봤는데은근 불 조절 골아프더라 아맞다 대두랑밀알레르기 있으면 일반간장쓰면안되고조선간장(국간장)이나 한식간장표기잘 보고 써야됨 대두밀안들어간 거 가끔마트에있더라고계량은대충숟가락으로하지말고진짜 저울올려놓고 g 단위로 계량해서양념장배합해야 실패안함맛술이랑생강가루쬐금넣으면 비린내잡기훨씬 수월하니까참고해맛나게성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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