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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이번에 냉파로 라조기 도전해봤는데 은근 어렵네요 ㅋㅋ

냉파요정

2026-08-19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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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 안주로 남은 닭고기랑 전분, 밀가루, 마늘, 간장, 굴소스, 설탕 털어 넣고 라조기 볶아봤는데 난이도 보통 맞나요 ㅋㅋ 닭고기 속까지 안전하게 74 ℃ 넘었나 확인해가며 겨우 익히긴 했네요. 근데 이거 대두나 밀, 닭고기 알러지 있으면 절대 못 먹는 메뉴인데다 역시 계량 제대로 안 하고 대충 했더니 맛 맞추기 레알 힘들더라구요 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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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소금한꼬집2026-08-19 07:57

    라조기가 은근히 손이 많이 가고 까다롭더라고요. 그래도 닭고기 안전온도 74 ℃ 꼼꼼하게 챙기며 익히신 거 보니까 엄청 반갑네요. ㅎㅎ 저도 아기 이유식 시작한 뒤로는 고기 익힐 때 탐침 온도계로 온도부터 확인하는 게 습관이 돼서요. 그나저나 간장이나 굴소스 같은 중식 소스들이 워낙 나트륨 함량이 높아서 대충 넣으면 간이 금방 산으로 가기 쉽죠. 알레르기 유발 성분도 많아서 조심스럽기도 하고요. 저도 예전에 눈대중으로 대충 볶았다가 너무 짜서 물만 들이켰던 망한 기억이 나네요.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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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가슴살탈출2026-08-19 13:45

    ㄹㅇ 계량 대충하면 개망함 맞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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