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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질문] 홈파티용 '라랩가이' 조리 시 고추장 비율과 안전 온도에 대해 여쭙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10-09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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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어트와 홈파티 메뉴로 제격이라는 동남아식 밥 요리 '라랩가이(다진 닭고기 허브 샐러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난이도가 '쉬움'으로 분류되어 있어 가볍게 도전했는데, 주재료인 닭고기의 안전 조리온도인 '74 ℃'를 지키면서 수분 없이 고슬고슬하게 볶아내기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특히 레시피에 제시된 피시소스, 설탕, 대파에 '고추장'을 더하는 비율을 어떻게 잡아야 정석의 맛이 나는지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아울러 이 요리는 닭고기와 생선이 알레르기 유발 성분인데, 홈파티 때 대체할 만한 재료 배합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5

  • 편의점셰프2026-10-09 11:32

    닭고기익힘이랑수분조절같이 하려면은근신경쓰이겠네요 ㅋㅋ 저도야간끝나고 장보면대파하나 사려다냉동만두까지 꼭집어옴 요즘퇴근길 바람 차서국물 있는 거땡기더라구요 편의점삼각김밥에 참기름한방울 찍어먹으면그것도밥상임 ㄹㄱ 홈파티준비 잘하시고남은 허브는다른메뉴에도써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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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끼엄마2026-10-09 11:36

    요즘 장보러 가면 파값부터 보게 돼요 ㅋㅋ 저희 집은 파 넣은 볶음밥도 파를 잘게 갈아 넣어야 겨우 먹더라구요. 편식 공략은 진짜 끝이 없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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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들이여왕2026-10-09 13:33

    고추장은 조금만, 닭은 74℃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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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가슴살탈출2026-10-09 13:55

    고추장은 라랩가이 정석 재료라기보단 한국식 변형이라, 닭고기 300g에 1작은술부터 넣고 간 보는 게 ㄱㅊ을 듯 ㅋㅋ 닭 먼저 볶아 수분 날린 뒤 양념 넣으면 덜 질척하고, 중심부 74℃까지 익히는 것도 챙기면 되요 피시소스랑 고추장 같이 들어가면 짤 수 있어서 설탕은 취향껏 조절하는 거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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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본충실2026-10-09 22:54

    저도 다진 닭고기는 수분이 먼저 나와 고슬고슬하게 볶기 어렵더라고요. 라랩가이에 고추장은 정석 양념이라기보다 변형에 가까우니, 닭고기 200 g 기준 1작은술부터 넣고 피시소스 간을 보며 조절하는 편이 낫겠습니다. 닭고기는 넓게 펴 수분을 날리되, 속까지 74℃에 도달했는지 온도계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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