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손님상에탕수육을 내보려고 돼지고기랑감자, 달걀을사두긴했는데요. 고기속 온도를안전하게 71 ℃까지 익히면서튀김옷 비율을어떻게맞춰야바삭하게 성공할까요? 튀김은처음이라온도맞추기가 베이킹보다훨씬 어렵게느껴지는데 팁이있을까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쌀눈세개
2026-08-25 05:51
주말손님상에탕수육을 내보려고 돼지고기랑감자, 달걀을사두긴했는데요. 고기속 온도를안전하게 71 ℃까지 익히면서튀김옷 비율을어떻게맞춰야바삭하게 성공할까요? 튀김은처음이라온도맞추기가 베이킹보다훨씬 어렵게느껴지는데 팁이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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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탕수육 튀기는 거 ㄹㅇ 비추함 기름값 생각하면 가성비 최악이고 뒤처리 존나 힘듬 튀김 초보면 기름 온도 조절 실패해서 고기 겉은 타고 속은 안 익거나 튀김옷 다 벗겨져서 고기 버리기 십상임 안전 조리온도 71 ℃ 맞춘다고 불 조절하다가 속 터지고 식비만 날릴 수 있음 튀김용 식용유 한 통에 4000 원 넘는데 이거 한 번 쓰고 처리 곤란해서 놔두면 산패해서 결국 버리게 됨 손님상인데 튀김 망해서 고기 버리면 식비 타격 개오지니까 걍 다른 고기 메뉴로 바꾸는 거 추천함
5기름튀면 설거지답없음걍사드셈
3맞아요 튀김 온도가 훨씬 어렵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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