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요일도시락입니다. 이제 곧 명절이라 손님상 겸 안주용으로 굴전을 부쳐볼까 해요. 밀가루, 계란, 소금, 올리브오일만 준비하면 되는 보통 난이도 요리인데도, 조개류라 그런지 매번 익힘 정도가 고민이더라고요. 특히 밀, 달걀, 조개류 알러젠 성분이 있으니 손님들 체질도 미리 살펴야 하고, 안전 조리온도인 63 ℃까지 확실히 익히는 게 중요하잖아요. 다들 뒤집개로 눌러가며 대강 감으로 익히시는지, 아니면 탐침 온도계로 63 ℃를 직접 찔러보시는지 궁금해서 글 남겨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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