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날 홈파티 메뉴로 태국 생선커리누들 준비 중인데, 평일엔 도저히 시간이 안 나서 주말에 소스를 미리 대량 제조해 두려 합니다. 주재료로 고등어, 코코넛밀크, 토마토, 피시소스, 설탕, 올리브오일을 쓸 예정입니다.
- 고등어는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 완전히 익힌 뒤 소스랑 같이 냉동할 생각인데, 나중에 해동할 때 코코넛밀크 층이 분리되거나 비린내가 심해지지 않을까요?
- 손님 중에 고등어(생선), 밀, 토마토 알레르기 있는 사람이 있어서 용기 정리 시스템을 완전히 분리해서 소분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ㅋㅋ 이 메뉴 냉동해 보신 분 궁합 어떤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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