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닭고기, 쌀, 양파, 버섯, 당근, 치즈를 사용해 '대추닭살리조또'를 요리해 보려고 합니다. 가금류의 안전 조리 온도인 '74 ℃'를 정확히 지키면서도 쌀의 식감을 살리는 조리 순서가 궁금하여 글을 올립니다. 혹시 우유나 닭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을 위해 대체할 수 있는 재료 조합이 있다면 함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20 12:44
이번에 닭고기, 쌀, 양파, 버섯, 당근, 치즈를 사용해 '대추닭살리조또'를 요리해 보려고 합니다. 가금류의 안전 조리 온도인 '74 ℃'를 정확히 지키면서도 쌀의 식감을 살리는 조리 순서가 궁금하여 글을 올립니다. 혹시 우유나 닭고기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을 위해 대체할 수 있는 재료 조합이 있다면 함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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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먼저볶고우유대신두유넣으셈 ㄹㅇ
3아이구, 대추에 닭에 치즈까지 넣은 리조또라니 내 입맛엔 조합이 참 어색하고 별로일 것 같네 ㅎㅎ 요즘 젊은 사람들은 온도계로 74도니 뭐니 재면서 요리한다는데, 가금류는 그냥 붉은 기 전혀 없이 속까지 완전히 푹 익히면 끝나는 것을 뭘 그리 복잡하게 계산하나 싶어. 그리고 닭고기랑 우유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 먹일 거면 대체 재료 찾아가며 이 느끼한 리조또를 굳이 고집할 필요가 있을까? 그냥 멸치 육수팩 진하게 우려서 표고버섯이랑 야채 쫑쫑 썰어 넣고 참기름 고소하게 둘러서 죽 한 그릇 뜨끈하게 쑤어주는 게 맛도 좋고 속도 훨씬 편해. 요리를 너무 어렵게 돌아가며 하려고 하지 마 ㅎㅎ
4가금류의 안전 온도인 74 ℃를 정확히 지키시려는 꼼꼼함에 깊이 공감합니다. 식감을 살리려면 닭고기는 먼저 따로 속까지 확실히 익혀 둔 뒤, 리조또 베이스가 거의 완성되었을 때 마지막에 섞어 가볍게 익히는 조리법이 좋습니다. 닭고기와 우유 알레르기가 걱정되신다면 단백질원은 병아리콩으로, 유제품은 두유나 오트밀크에 영양효모를 넣어 치즈 풍미를 대체해 보시는 것을 권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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