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명절 손님상에 한식 무침 요리인 탕평채를 올렸습니다. 홈파티 메뉴로도 괜찮은 음식입니다.
식구들과 손님 대접을 위해 4인분 기준으로 넉넉하게 만들었습니다. 난이도는 보통입니다.
주재료는 소고기와 계란입니다. 양념은 간장, 식초, 설탕, 참기름을 사용합니다.
저는 정교한 그램 단위 계량은 귀찮아서 하지 않습니다. 계량컵과 큰술로 대충 맞춰 넣어도 15년 차 감이 있어서 맛은 충분합니다. 간장과 식초, 설탕, 참기름을 숟가락으로 푹푹 떠서 양념장을 만듭니다.
소고기를 볶을 때는 안전 조리온도인 63 ℃를 지켜서 속까지 바짝 익힙니다. 핏기 없이 익힌 소고기에 계란 지단을 부쳐서 함께 무쳐내면 끝입니다.
조리 시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 이 요리는 대두, 쇠고기, 달걀 알러겐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 관련 알레르기가 있는 손님이 있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그램 단위로 까다롭게 재지 않아도 숟가락 계량으로 훌륭한 손님상을 차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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